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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호처365
관리자
2008-12-17 14:36
8881
[게시글] 후진타오방한 오찬행사를 마치고
[게시글] 후진타오방한 오찬행사를 마치고. 지난 26일 신라호텔에서 열린 [후진타오중국주석 방한 경제4단체 오찬] 행사 개최를 맡았던 KITA ,인턴직의 장ㅇㅇ입니다. 우선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청와대경호원분들의 절도있으면서도 융통성이 돋보이는 부드러운 경호와 진행이 행사를 더욱 빛나게 해주셨습니다.저희 팀 모두가 청와대경호처의 적극적이면서도 부드러운 협조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개인적으로 경호원분들 모두 미소를 머금고 일하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흔히 생각하는 그저 검은 양복에 딱딱한 이미지가 아니고 오히려 굉장히 모두 친절하셨고 설명도 잘 해주셨고, 왜 되는지 혹은 어떠한 상황은 왜 안되는지를 하나 하나 잘 말씀해주셔서 경제계 인사분들이 불편을 느끼는 것이 아니라, 안전하게 보호받고 있다는 느낌을 받으며 고개를 끄덕이고 행사에 참석하셨습니다. 덕분에 굉장히 안전하고도 안정적으로 그리고 성공적으로 행사를 치를 수 있었습니다. 대나무 같은 느낌을 주시더군요. 모두들 웃으면서 국민들에게 친절한 모습과 그 경호원분들 중에서의 엄격하고 철저한 모습이 시원하게 뻗은 파란 대나무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나라의 대통령을 혹은 국빈을 경호하는 것이 얼마나 큰 책임감과 또 그에 수반되는 자신감을 가지고 일하시는지 느낄 수 있었고, 예전의 딱딱한 경호처의 이미지는 전혀 생각되지 않았어요. 부모님 말씀에 듣던 그 당시와 지금 21세기의 경호처 :) 그 변화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여담이지만, 그 날 중국 경호팀의 한 분과 (허심탄회하게)얘기를 나눴는데, 한국 경호처의 수준이 굉장히 세계적이라고 칭찬하시더군요.제가 막 경호한 것도 아닌데, 그 말을 듣고나니까 너무 뿌듯했어요. 자랑스러운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틀간의 방한기간동안 함께 일해보니 경호실력이라든가, 일의 진행, 마인드, 언어능력 하나같이 세계최고수준이라고 하시니, 저는 그저 자랑스럽게 끄덕끄덕하면서 그러냐고 제가 감사하다고 대답했어요. 도리어 직접 칭찬을 들으셔야하는데 제가 칭찬을 들었다는 ...허허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항상 자부심과 자신감으로 더욱 발전하는 경호처가 되길 바라며, 건강하세요. * 윗글은 행사 관련자가 지난 2008년 8월 30일 올린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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